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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 기자]창원시 진해구에서는 속천어촌계(어촌계장 김일용) 및 해군정비창(대표 최진규 서기관) 소속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5일 속천해안 방파제주변 정화활동을 펼쳐 해안변 쓰레기 약 2t를 수거했다.
해군정비창과 속천어촌계는 자매결연을 한 지 6년째로 매년 합동으로 정화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제50회 진해군항제 및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속천 해안 방파제주변 정화활동을 전개해 진해를 찾는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해안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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