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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 기자]창원경륜공단 김해지점(지점장 박영명)은 경륜수익의 지역사회 환원차원에서 김해지역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희망자전거 20대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16일 오후 김해시 한림면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창원경륜 김해지점 관계자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 학생대표 등이 참석했다.
희망자전거는 한림면사무소가 선정한 관내 저소득층 자녀 20명에게 각각 전달됐으며, 공단은 매년 2·3차례에 걸쳐 희망자전거와 쌀 등을 관내 저소득층에 지원하고 있다.
박영명 지점장은 “경륜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공익 차원에서도 바람직하다”며 “앞으로도 여력이 되는데 까지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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