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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전하는 가장 달콤한 선물, "청도 복숭아가 왔습니다”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5.07.1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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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청도군(군수 김하수) 매전면 당호리 농가에서 복숭아 출하를 앞두고 있다.

푸르른 산자락과 황금빛 햇살이 키운 청도 복숭아가 드디어 달콤한 향기를 머금고 출하를 시작했다.

사르르 녹는 과즙과 은은한 향은 자연이 빚은 예술, 한입에 퍼지는 감동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엄마의 손길처럼 정성스럽게 길러낸 복숭아에는 농민의 땀과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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