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 기자]창원시시설관리공단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가 어르신들의 노년에 약해지기 쉬운 근력을 키워주기 위해 전용 수중 보조기구를 이용한 ‘수중 근력향상 파워 아쿠아반’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파워 아쿠아반’은 오는 4월 1일부터 화․목․토요일 낮 12시부터 수중 유산소운동과 병행해 상체, 허리, 하체 근력향상운동으로 1시간가량 진행되며, 전문강사 지도로 수중 운동기구 모형아령, 파워봉을 활용한 기구운동과 유산소 심폐기능 향상운동으로 진행된다.
모집기간은 3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선착순 80명 모집한다.
이경우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 관장은 “그동안 수중 아쿠아로빅 교실에는 연3000명이 이용했으며, 앞으로도 아쿠아로빅의 메카로서 어르신들의 근력 향상과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수중 근력향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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