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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시 사남면 새마을회(지도자 회장 김해용, 부녀회장 임봉남)는 새마을 운동 정신 확산을 위해 지난 15일 회원 20명이 참석해 사남면사무소 앞 유휴지(2,000㎡)를 개간(사진)했다.
이 활동은 지난 월례회에서 회원들이 뜻 있는 활동을 전개하자고 결의를 해 사남면사무소 앞 유휴지를 무료로 임차해, 이 토지를 개간, 고구마를 재배해 판매한 수익금을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김해용 회장은 "이런 활동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새마을 운동 정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나눔 실천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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