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 안동시에 온다!국정기획위, 7월 한 달간 국민제안 · 민원 접수 위해 거점도시 순회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5.07.14 09:36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안동시는 오는 17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안동시청 본관 청백실에서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가 운영된다고 밝혔다.

앞서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위원장 이한주)’는 오는 1일부터 24일까지 7월 한 달간 전국 4개 권역 12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는 온라인 국민소통 플랫폼인 모두의 광장의 일환으로,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역별로 거점도시를 선정 · 방문하는 사업이다. 안동시에서는 지역의 현안인 산불피해 지역을 찾아 지원 대책과 후속 조치 방안을 알아보고 확인 · 점검한다.

국정기획위원회는 현장에서 수렴한 국민의 의견 · 제안을 정책에 반영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며, 이번 현장 접수는 안동시뿐만 아니라 인근 시 · 군 주민들도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거나 민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국정기획위원회가 시민의 제안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에 감사하다”며 “현재 산불피해 등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이번 기회에 운영 현장을 찾아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