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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KBS N 아나운서'..."스포츠는 내 운명"KBS Prime <남희석의 52+> 4회, 3월 15일(목) 밤 11시 방송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2.03.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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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최근 ‘농구여신’으로 불리며 ‘야구여신’ 최희 아나운서의 뒤를 잇는 스타 아나운서로 주목 받고 있는 KBS N 아나운서 공서영의 인생 스토리가 전격 공개된다.

공서영은 15일(목) 밤 KBS Prime채널에서 방송되는 SNS 리얼 다큐멘터리 <남희석의 52+>에 출연, 가수에서 아나운서로 직업을 바꾸게 된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방송에선 스포츠 중계 현장 곳곳을 누비는 공서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방영된다. 사적으로는 스포츠 스타의 팬이자, 공적으로는 스포츠 아나운서 본연의 능력을 백분 발휘하는 매력을 뽐내는 공서영 아나운서. 현장에선 이런 공서영에 대해 “스포츠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편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공서영은 “여자 아나운서들이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걸 보며 이 일에 대한 매력을 느꼈다”라며 아나운서가 된 계기를 밝힌다. 이어 “이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목표고, 아직까지도 부족한 것을 알기 때문에 더욱 믿음직스러운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드러낼 전망이다.

이 밖에도 ‘야구장 빗속 인터뷰’ 에피소드 및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던 ‘공서영 갈매기’ 에피소드 등이 공개된다.

한편 <남희석의 52+>에는 공서영 아나운서 외에도 노숙인의 자립을 돕는 잡지 빅이슈(Big Issue)에서 판매 코디네이터로 일하는 신은경씨가 출연, 노숙인들의 삶에 대한 도전과 희망, 그리고 감동 스토리를 전해줄 예정이다.

KBS N아나운서 공서영의 특별한 이야기는 오는 15일 목요일 밤 11시, 다큐 교양 전문채널 KBS Prime에서 방송된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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