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교도소(소장 주정민)에서는 지난 10일 교정협의회(회장 곽영호)와 김성만 교정위원으로부터 생수 50,000병 기증 행사와 교정시설 참관행사를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 행사는 여름 혹서기를 맞아 더위에 힘들어 하는 수용자들을 위로하고 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곽영호 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 회장 등 총 33명이 참석하였으며 교정행정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정시설 참관행사도 동시에 실시 되었다.
곽영호 교정협의회 회장은 “해가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철에 수용자들이 힘차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생수를 지원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주정민 부산교도소장은 “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와 김성만 교정위원이 보내주신 사랑이 부산교도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 라며 “수용자들의 여름철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