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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장관, 경남지역 FTA활용 정책현장 방문FTA활용지원기관 등‘경남지역 FTA활용 간담회’개최
  • 임춘호 기자
  • 승인 2012.03.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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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기자]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오전 창원시 소재 경남지역FTA활용지원센터에서 박완수 창원시장, 허성무 경남도 정무부지사,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한장규 경남경영자총협회 회장, 서윤원 부산경남본부세관장, FTA활용 유관기관 및 중소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FTA활용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미FTA 발효(3.15)를 계기로 FTA활용 지원기관과 수출중소기업 등이 한자리에 모여 FTA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재완 장관은 “한.미 FTA는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돌파구이자 무역 2조 달러 시대를 준비하는 원동력”임을 강조했다.

또한 지자체, 세관, FTA활용센터 등 모든 FTA지원기관이 중소기업의 FTA활용을 밀착 지원하고, 중소기업도 FTA활용에 관심을 갖고 미리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정부도 중소기업의 FTA 활용도 제고를 위해 기업 컨설팅 체계화, 활용관련 홍보.교육 강화 등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재완 장관은 이날 오후에 경남지역FTA활용센터(창원상공회의소 내 소재)를 방문 지원체제를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으며, 이어 지방중소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창원시 성주동 소재 (주)삼원테크를 방문해 현황 청취와 생산현장을 시찰했다.

또한 창원세관(세관장 김황수) 등 경남지역 FTA활용 지원기관과 중소기업(삼원테크)을 차례로 방문해 최일선에서 수출입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세관 관계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도 청취 했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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