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20대 여성, 아이 낳은 뒤 살해 후 시신 토막내
  • 김장민기자
  • 승인 2012.03.14 21:49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김장민기자] 경기도 성남중원경찰서는 14일 아이를 낳은 뒤 살해해 시신을 토막내 유기한 20대 여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에 경찰은 영아살해와 사체유기 혐의로 문모(26)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 수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문 씨는 지난해 9월 성남지 중원구에 있는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수건으로 질식 시키고 아이의 시신을 토막낸 후 화장실 변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장민기자  knews24@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