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겨울바람을 이겨내고 봄의 생명을 싹티운 목련은 하얀 속살을 드러내며 꽃봉오리를 키워가고 있다.
이제 따뜻한 봄 햇살에 간지러운듯 웃음터트리는 목련의 활짝 핀 얼굴을 기대해본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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