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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포항남,울릉 "김형태 후보 수사의뢰"낙천자 긴급기자회견...15일까지 재심통보 요구 "탈당 불사"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3.14 16:42
  • 댓글 2

▲ 김순견, 김병구, 이상천, 정장식예비후보
[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항남,울릉 선거구 새누리당 공천 낙천자들이 포항시청 브리핑 룸에서 긴급기자 회견을 열어, 김형태 전략 공천자의 불, 탈법 사례를 폭로하고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14일 오후2시 김병구(65) 공정사회 실천 국민연대 상임대표, 김순견(52)전 한나라당 중앙당 부대변인, 정장식(61) 전 포항시장, 이상천(62) 전 경북도의장이 김형태 새누리당 포항남, 울릉 공천이 밀실에서 이루어진 공천 이라는 것,

이들이 준비한 김형태 공천자의 여론조사 녹음 CD를 참석한 기자들에게 들려주면서 CD에 있는 모든 내용이 명백한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 한다며, 경북지방 경찰청과 대검찰청에다 수뢰를 의뢰 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이 김형태 예비 후보자를 전략 공천한 것은 중앙당 공심위의 사전에 각본 된 공천이며, 선거법을 위반한 중대한 결격사유가 있는 부적격 이라며 공정한 재심을 요구 했다고 밝혔다.

이들 낙천자들은 새누리당의 잘못된 공천으로 인해 포항시민과 울릉군민들에게 큰 실망을 주었고, 다가오는 12월 대선에서 정권 창출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게다가 중앙당 공심위에서 현재 진행 중인 김형태 후보에 대한 재심 결과를 15일 까지 통보해줄 것을 촉구 하고, 그 뜻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이들은 탈당한 후 공정한 방법에 의한 시민 공천 단일 후보로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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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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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들레 2012-03-15 17:49:58

    중앙의거물급현역들도 눈물을흘리며 당의결정에 승복하는데. 또한불복하는이유가 하찮아 실망스럽네요!본인들은 발가벗겨도 완벽하다는건가? 어쨋든 당원으로서 당의결정에불복하며 정권재창출에 걸림돌이될수도 잇다는엄청난공갈협박은 뒤에배후가있다는오해를 살수도있다고들하니 좋은모습보여주세요!!   삭제

    • 나들이 2012-03-15 15:23:14

      공천탈락자들의 정치적인 공세 냄새가 많이 나네요.
      승복의 미덕이 아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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