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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기본이율 외 모집금액별 우대 이율과 에너지 절약 우대 이율이 지급되는 ‘KNB e-공동구매정기예금’을 판매한다.
올해 2회차로 출시된 KNB e-공동구매정기예금은 모집금액과 가입금액에 따라 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모집금액이 60억 미만 가입금액이 4000만원 미만이면 0.05%p, 4000만원 이상은 0.1%p 우대금리가 지급된다. 또 모집금액이 60억 이상 가입금액 4000만원 미만은 0.1%p, 4000만원 이상은 0.15%p 우대금리가 지급된다.
이외도 ‘에너지 절약 서약서’에 동의하면 0.10%p 우대금리가 지급돼 최고 연 4.25%에 달하는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1년제 예금상품인 e-공동구매정기예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원단위이며 생계형 또는 세금우대형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판매기간은 오는 3월 28일까지로 100억원 한도 소진시 판매가 조기 종료된다.
경남은행 김종식 수신기획부장은 “지난 1월 판매된 2012년 1차 ‘KNB e-공동구매정기예금’은 한도 소진으로 판매가 조기 종료됐다”며 “이번에도 조기 판매 종료가 예상되는 만큼 가입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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