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5일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부부 20쌍이 참여한 가운데 ‘부부교육(1차)’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쩌다 부부! 성격 심리편_부부 성격검사 및 해석 ▲어쩌다 부부! 대화법_사랑의 기술의 주제로 여순화(P&I교육코칭연구소)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참여자가 자기, 배우자를 이해하고 연결의 대화법 익혀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된 알찬 강의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 |
교육에 참가한 한 부부는 “애니어그램(성격유형검사)을 통해 나, 배우자도 더 잘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는 서로를 좀 더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수경 여성가족과장은 “건강한 부부관계 형성과 가족친화 문화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운영하고자 한다"며 "곧 2, 3차 부부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가족센터 홈페이지(https://changwon.familynet.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창원시가족센터(☎ 225-3951)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