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은 오는 21일 서울 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과 공동으로 ‘동북아시아 핵 문제의 재고’를 주제로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설립 40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 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
이 학술회의에는 지그프리드 해커(스탠퍼드대학교 국제안보협력센터 소장겸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한다.
또한 「Asian Perspective」, 「한국과 국제정치」 등의 학술저널 및 단행본을 지속적으로 발간했으며, 다수의 국책연구과제를 수행하여 동북아 안보와 남북통일 연구의 대표적인 씽크탱크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다.
앞으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질 높은 북한연구와 통일전문 인력 양성에 매진할 것이며, 미국 우드로윌슨센터와 독일 나우만재단 등과의 국제적 네트워크도 탄탄하게 구축할 계획이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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