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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상우)은 27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대강당에서 2025년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 유공인사 포상식을 개최하였다.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개최되는 포상식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리증진에 힘써 온 대외 유공인사를 포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시키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풍토 조성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영예의 수상자는 국가보훈부장관 표창 등 5개 부문 24명으로 △국가보훈부장관 표창에 심진표 씨 등 9명, △교육부장관 표창에 한길수 씨 , △경남도지사 표창에 정해균 씨 등 7명, △경남동부보훈지청장 표창에 김언주 씨 등 7명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형인 광복회 경남도지부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과 보훈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수상자를 축하하고 격려하였다.
김상우 지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예우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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