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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키스 받고 싶은 연예인 1위 ‘대세남’ 김수현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3.1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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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온라인 소셜데이팅 서비스 굿타임위드미(http://GoodTimeWith.me)가 두잇서베이에 의뢰하여 남녀 318명에 설문한 결과 사탕 키스를 받고 싶은 연예인 1위로 김수현 (39.6%)을 뽑았다. 해품달을 통해 ‘대세남’으로 등극된 김수현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호감형의 대상이 되었다.

2위에는 강동원(27%)을 뽑았으며, 원빈은(23%)로 3위에 올랐다.

화이트데이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는 1위 김태희(26.3%)가 올랐으며, 그뒤로 아이유(22.8%), 이민정(13.2%)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 ‘화이트데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인가요?’에 대한 질문에 의류및 잡화(22.1%)가 가장 많았으며, 귀금속 (19.7%), 이벤트(14.4%), 직접만든 선물(13.9%)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화이트데이가 상술이라고 생각하나요?’에 대한 질문에 무려 82.8%가 그렇다고 답하였으며 오직 3.4%만이 그렇지 않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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