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아내가 늦게 귀가한다는 이유로 술에 취해 부부싸움을 하다가 부엌에 있던 식칼로 가슴을 찔러 살해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사천경찰서에 따르면 정모(63 사천시)씨는 술에 취한 채 지난 12일 밤 12시5분경 자신의 집에서 평소 아내가 늦게 귀가한다는 이유로 부부싸움을 하던중 부엌에 있던 식칼(길이 31㎝)로 아내를 찔러 살해한 혐의이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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