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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소장 이성철)는 부산소년원(원장 정윤)과 ‘모두의 보훈’ 국립묘지 보훈선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3·15의거 정신을 계승하고 소년원생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체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인성과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할수 있도록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앞으로 양 기관은 국립묘지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 활용할 예정이다.
이성철 소장은 “3·15 정신을 체험하고 보훈의 가치를 내재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윤 원장은 “원생들이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체험하는 뜻깊은 경험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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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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