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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양관광지 물놀이장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이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관광지 내 물놀이장의 개장 일정을 알렸다.
회양관광지 · 대장경테마파크 · 정양레포츠공원 내 물놀이장은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여름철 피서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병면 회양관광지에 위치한 어린이 물놀이장, 바닥분수, 계류시설은 7월 1일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하며, 시설물 점검과 청소를 위해 월요일은 휴장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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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경테마파크 물놀이장 |
가야면 대장경테마파크 물놀이장 또한 7월 1일 개장하여 8월 31일까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한다.
이용시간을 1,2,3부로 나누어 구분했던 작년과는 달리 모든 이용객들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할 수 있다.
정양레포츠공원의 계류시설은 6월부터 이미 가동 중이다.
바닥분수와 어린이 물놀이터는 7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8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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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양레포츠공원 물놀이장 |
세 곳의 물놀이장은 안전관리요원이 상시 배치되며,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청소가 이뤄지는 등 안전하고 청결한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회양관광지와 정양레포츠공원 어린이물놀이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장경테마파크 물놀이시설은 입장객이면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올해도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합천에서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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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양관광지 물놀이장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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