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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봉사활동' 최란 새누리당, 비례대표 접수...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2.03.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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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새누리당에 지난 10일 마감된 비례대표 후보로, 농구 스타 이충희의 부인 탤런트 최란 씨를 비롯해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과 '공부의 신'으로 일약 대중스타로 등극한 강성태 씨 등이 접수했다.

농구선수로 한시대를 풍미했던 이충희 전 감독과 결혼해 잉꼬부부로 평가받고 있는 탤런트 최란 씨는 연기자로 활동하면서 '사단법인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협회'를 만들어 소년소녀가장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탤런트 최란 씨는 소년소녀가장과 장애인, 새터민, 외국인 노동자, 농촌 다문화 가정 출신 등 소외계층을 순수·대중 문화공연에 무료 초대하는 등 다방면의 문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으며, 지난해에는 소외계층을 상대로 한 쌀기증과 문화나눔 공연, 불우 청소년 장학금 지원,전국 아동복지 시설 등에 무료 잡지 배포 등의 활동 등을 펼쳐 대한민국 나눔대상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상을 받았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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