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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창원시 마산한의사회 협약 체결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2.03.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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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 기자]창원시 마산보건소는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질병 구조의 변화, 한방의료에 대한 관심과 수요 증대에 부응하기 위해 한방 진료서비스 및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내실 있는 한의약 공공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따라 마산보건소는 한의약 공공보건사업을 보건소사업으로 운영되는 제한점을 극복하고 한의약 공공보건사업 추진의 활성화를 기하고 지역사회 자원으로부터 적극적인 지원을 얻기 위하여 경남대학교와 창원시 마산한의사회와 8일 ‘한의약 공공보건사업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의약 의료서비스 제공 및 한의약 공공보건사업에 대한 협조,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한의약공공보건사업에 대한 자문 △기타 3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과 관련된 사항이다.

특히 경남대학교와 창원시 마산한의사회에서는 2011년 한의약 예방교육 사업으로 상호 협력하여 추진한 「건강한 여학생 교실」 운영에 대하여 지속적 추진과 관련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보건소와 지역사회가 함께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을 펼쳐나가기를 제안했다.

이번 한의약공공보건사업 지원협약을 계기로 우리지역의 한의약 공공보건사업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추진과 지역사회 전문인력의 참여로 사업의 내용 또한 적극적이고 전문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기영 기자  j32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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