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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포항남, 울릉 "김형태 공천 확정"공천에 무거운 책임감, 당원들의 뜻에따라 반드시 "승리약속"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3.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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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태(58)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
[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김형태(58) 전,KBS국장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가 7일 오전 중앙당에서 발표, 4,11총선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후보로 전략 공천이 확정 되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중앙당으로부터 공천 확정 소식이 전해지자 오후 포항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후보로써 받게 된 공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지역유권자와 당원들의 뜻을 받들어 기필코 승리를 약속”했다.

그는 또 그동안 남구 주민과 당원들이 새누리당을 지지해온 자부심과 정체성을 위해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후보로써 오는 4,11 총선에서 반드시 압승하여 포항, 울릉지역과 나라발전에 헌신하며, 강한 불신 속에 있는 정치를 타파하기위해 올바른 처신을 약속했다

그는 개인의 영달보다 국민과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정도정치, 정직과 신뢰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거짓말 하지 않는 순수한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 후보는 그 동안 새누리당의 공천 경합자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7명의 예비후보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함께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정중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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