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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동서금동 새마을회, '해피마을'사업 추진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2.03.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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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 새마을지도자 사천시 동서금동협의회(회장 김태수·사진)와 동서금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재점)는 서로 돕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해피 마을'사업 일환으로 6일 노산초등학교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3명을 추천받아 1년 동안의 급식비 100여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한 해 동안 조직원들이 헌옷 모으기 운동, 김판매 사업, 풀베기사업 등 자체 소득기금을 활용한 이웃돕기사업으로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17명의 학생들에게 지원을 해 오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김태수 회장은 "어려운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세대를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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