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김장민기자] 새누리당 제19대 총선 경남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영덕)는 6일 전체회의를 열고 창원시 성산구 등 4개 지역구에 대해 여론조사를 통해 최종 후보를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창원시 성산구(강기윤, 이기우)와 진주시을(김재경, 김영태), 거제시(진성진, 설대우, 양병민), 양산시(조문환, 윤영석) 등 4곳 후보자들은 여론조사에 의해 후보가 확정된다.
특히 이들 후보들은 여론조사에 합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통영·고성(이군현, 김명주, 강석우), 의령·함안·합천(조진래, 조현룡) 선거구는 후보자간 합의를 못한 상태로 각 후보자들이 제시한 의견을 중앙당 공천위에 올려 결정하기로 했다.
김장민기자 k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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