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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기자]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동부지부(지부장 김의선)는 지난 6일 오전 10시, 11시 두 차례에 걸쳐 김해시 구산동 소재 북부지역아동센터와 김해시 삼방동 소재 김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를 방문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하는 “사랑의 쌀”은 지난달 16일 개최된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동부지부 개소식을 맞아 관내 50여 중소기업체 및 유관기관․단체로부터 축하화환 대신 받은 기부쌀과 경남동부지부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된 것으로써 그 규모는 쌀 1,290kg에 해당된다.
김의선 지부장은 “금번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계기로 나눔으로 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동부지부는 김해시, 양산시, 밀양시, 창녕군 4개 시․군을 관할하면서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지원과, 기업건강진단, 해외마케팅 지원, 정보제공 등을 지원하며 중소기업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지난달 16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장기영 기자 j32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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