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항시 2011년도 성과관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성과관리부서로 선정된 동빈운하건설 T/F팀에서는 시상금 100만원을 포항시 장학회에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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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동빈내항 복원팀이 장학기금 전달 | ||
최우수 성과관리부서로 선정된 동빈운하건설T/F팀(팀장이재열)은 포항시 주요전략사업을 전담하면서 2011년도 주요성과는 동빈운하 보상완료 및 철거공사 착공과 영일만대교 노선확정, 해상신도시 시행을 위한 항만법 개정(항만배우단지 1ㆍ2종 구분), 형산강 물관리센터 92억원 전액 국비사업 확정, 송도백사장 복구 380억원 전액 국가시행사업 확정, 동빈내항 해양공원 조성 270억원 전액 국비사업 확정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동빈운하건설T/F팀은 2008년도 시정 탑-7 최우수부서 및 2009년도 성과관리 최우수부서에 선정되는 등 그동안 4회에 걸쳐 업무성과로 시상한 상금 150만원을 포항시 장학회에 기탁한 바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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