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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카드업계 불만 1위 불명예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2.03.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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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기자]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소비자들이 가장 많은 불만을 제기한 신용카드사는 신한카드로 447건의 분쟁 조정 신청으로 지난해 고객불만 최대 카드사 1위의 불명예를 안았고, 캐피탈업계에서는 현대캐피탈이 가장 불만이 많아 1위에 올랐다.

신한카드에 이어 KB국민카드가 430건, 현대카드가 352건, 삼성카드가 306건, 롯데카드 240건의 분쟁 조정 신청되어서 가장 많은 불만이 접수되었으며,가장 많은 소송이 발생한 카드사는 KB국민카드로 29건이며, 현대카드는 23건, 롯데카드는 21건을 기록했다.

캐피탈업계의 분쟁 조정 신청은 현대캐피탈이 131건으로 1위을 달렸고, 이어 아주캐피탈이 58건, 우리파이낸셜 30건, 하나캐피탈 16건 순이다.

장기영 기자  j32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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