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지난 4일 전남 강진군청 광장 소나무 위를 바삐 오가며 청설모가 솔방울을 먹고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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