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시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는 모범적인 납세자 지원을 위해 성실납세자 등 지원조례 지원 기준에 의거 전산 추첨을 통해 350명을 선정하고, 2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오는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기해 지난 2011년도 350명 지원에 이어 올해에도 대상자별 주소지로 경품을 우송 지원하게 된다.
납세의무자는 2011년 12월 31일 기준 지방세 체납이 없는 자로서 2011년도 정기분 재산세, 자동차세 납부자중 납부세액이 건당 30만원 이상인 자중에서 지방세정 전산프로그램상의 경품 추첨을 통해 350명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선정했다.
또한, 사천시는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기업체와 개인에 대해서는 시민의 날에 별도로 감사패와 표창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자진납세 의식 고취와 세입의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에 기여한 성실납세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격려 및 인센티브를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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