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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경남서부지사,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삼천포중앙시장과 전통시장사랑 전기안전 그린타운협약 체결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2.02.2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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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지사장 김태섭·사진)는 28일 삼천포중앙시장(번영회 회장 채명수)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 직원 및 상가번영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사랑 전기안전 그린타운협약 체결 후 현판식을 가졌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서부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안전 긴급출동고충처리와 노후전기 개선활동으로 전통시장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어 30여명의 직원들은 70여 상가 점포를 가가호호 방문해 노후 전기설비에 대한 보수작업과 주민불편 전기시설물에 대한 개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친서민 경영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고, 앞으로도 경남서부지사는 협약을 충실히 이행하며 시장 내 전기안전을 담당해 나가게 된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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