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창원청소년종합지원센터가 부모-자녀 간의 생각이나 느낌이 존중되고 이해.수용되는 자세와 대화법을 익혀 가족 상호간의 관심과 신뢰를 가짐으로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6주간에 걸쳐 늘푸른전당 2층 교육실에서 ‘희망주는 부모되기(초급과정) 아이마음 읽는 부모-자녀간 효과적인 대화법’을 실시하기로 하고 학부모들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6주 과정 교육은 △아동심리발달의 이해 △부모의 역할 다시보기 △관심기울이기 △자녀의 성장을 돕는 경험보고 △공감하기 △바꾸어 생각하기 등 부모-자녀간의 다양한 효과적인 대화법을 내용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초등~중등 자녀를 둔 학부모 6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실시하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실습위주로 진행된다.
교육신청을 원하는 학부모는 오는 2월 27일(화)부터 전화접수(☎ 273-2011, 225-3889) 및 방문접수로 신청을 하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창원청소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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