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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멘토링 ‘파티 판’, UN 유엔 기금마련 멘토파티 개최보육원 학생과 일반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CEO, 국회의원 등 대국민 화합
  • 장현옥 기자
  • 승인 2012.02.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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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3월을 맞아 대한민국에 1300명 규모의 멘토 파티가 열린다.

▲ 글로벌 멘토링 파티 판

보육원 고등학생도 참여하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10대부터 70대까지 서로 눈높이를 맞춰 대화를 하는 행사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멘토로는 예술인, 정치인, 법조인, 교육인, 언론인, 기업CEO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를 약속해, 많은 고등학생과 대학생 그리고 인맥을 넓히고자 하는 이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양한 과제를 통하여 선발된 멘티는 인터뷰 형식으로 멘토와 소통하고 교육신문 Wise Mom에 인터뷰기사를 기재하는 등 간접 기자체험 활동도 할 수 있다. 기획단계부터 20대의 젊은 사람들을 주축으로 함께 만든다는 일념 하에 열심히 직접 발로 뛰며 홍보를 하고 있다.

수익금 중 절반은 'UN난민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이고 나머지 반은 전국보육원협회를 통해 보육원 학생 대학교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10대, 20대의 학생들도 기부문화에 동참하고 보육원 아이들도 후원금을 내는 등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어 사회 각지 단체에서 도움의 손길이 더 모이고 있다.

이 행사는 2012년 3월 행사를 시작으로 올 해 9월 그리고 매년 한국에서 두 번씩 개최될 예정이며 판USA, China, Japan 등 국제적인 버전도 계획 중이다.

전 세계가 바쁘고 빠르게 돌아가는 이 시대에, 전 세계에 한국인의 화합하는 모습을 “강강수월래”를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더 궁금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멘토파티 판'이나 기획 본부로 연락하면 된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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