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신두철 기자】경기농림진흥재단과 롯데쇼핑 주식회사는 22일 서울 롯데캐슬플라자 7층 회의실에서 도시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 민기원 대표이사(좌)와 롯데마트 박윤성 본부장(우)가 2월 22일 서울 롯데캐슬플라자에서 조경가든대학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농림진흥재단이 2006년부터 녹색문화 공동체 구축 및 시민참여녹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조경가든대학’의 시민참여 및 교육기회 확대를 위하여 롯데쇼핑 주식회사 롯데마트 문화센터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날 두 기관은 경기도 내 소재의 롯데마트 문화센터 11개 지점(권선점, 구리점, 수지점 등)에 ‘나도 가드너’ 강좌를 오는 3월부터 개설하고 그린경기 가든도시 실현과 그린라이프 실천 사업 등에 상호 협력키로 하였다.
‘나도 가드너’강좌는 베란다 가든, 야생화미니정원, 바구니정원 등을 직접 만들고 식물과 함께 체험함으로서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녹색문화 교육사업에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농림진흥재단에서 강좌에 필요한 재료비를 지원하며, 롯데쇼핑 주식회사는 강의실, 수강생 모집 및 홍보 등을 지원한다.
신두철 기자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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