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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택지개발 및 보금자리주택 지구 입주관리 대책 시행도내 추진중인 택지개발 및 보금자리주택사업 61개중,‘12~13년 아파트 입주 26개 지구 점검
  • 신두철 기자
  • 승인 2012.02.2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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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기=신두철 기자】경기도는 14년 이후 최초 입주예정 지구는 입주시작 1년 전부터 입주여건 중점 관리 김포한강, 남양주별내 신도시 입주민 행정서비스 개선을 추진 중이다.

경기도는 김성렬 행정1부지사는 수원 광교 신도시를 비롯한 대규모 택지 사업지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입주민 생활불편사항을 듣고 "관계기관간 협조체제를 구축ㆍ개선방안을 마련한 데 이어, 경기도내에 추진중인 택지개발 및 보금자리주택 지구 59개소에 대하여 입주 편의를 위해 입주관리 추진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재 입주중(완료포함)이거나 2013년까지 최초 입주예정인 26개 지구는 입주민 방문 의견수렴 및 기반시설, 편익시설 등 입주 현황 점검(기12.2.20~3.8, 13일간) 부분준공 및 입주가 완료된 지구는 시에서 자체적 점검실시(10개지구)하고 있다.

입주예정인 지구는 사업 공정계획 등 입주여건 점검, 생활불편 사전 발굴 해소(6개지구)‘14년 이후 입주예정 33개 지구는 입주시작 1년전부터 점검계획 수립 및 중점 관리 화성장안, 고양풍동2지구 지정해제 절차를 이행중이다.

최초 입주예정 지구는 입주시기 1년전 道, 市, 사업시행자, 유관기관 등 입주지원 협의체 구성하여 입주민 불편사항 사전 발굴하여 대책 수립하는 한편, 지난 2.10일 및 13일 실시한 김성렬 행정1부지사 주재 주민간담회시 제기된 김포 한강 및 남양주 별내신도시 주민불편 해소대책 강구중이다.

향후 입주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경기도에서는 지구별로 도.시.사업 시행자.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입주지원 서비스 T/F팀 운영등 개선대책 수립 및 이행여부를 행정1부지사 주재로 확인 관리하므로써 주민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신두철 기자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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