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노선희(52) 포항남,울릉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0일 오전 포항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을 통해 하는 정치는 정치인이 아니라 국민이 중심에 서야하며, 국민들의 아픔의 소리를 먼저 듣는 정치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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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선희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 | ||
노 후보는 이날“ 새로운 정치를 위해 새로운 사람이 필요하고, 공공영역에서 엄격한 기준과 분명한 정치 철학을 갖춘 정치 신인이라야 한다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내 세웠다.
특히 “친구이자, 아내, 엄마, 딸, 며느리 같은 국회의원이 될 것을 약속, 어느 누구와도 편하게 손잡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정치인, 함께 공감, 소통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자신이 이번 총선에서 당선 되면 “첨단 소재산업, 로봇산업, 실버산업 및 친환경 부품산업 등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게다가 “계약직 및 임시직 근로자들이 직장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정적인 생활에 정규직 전환 및 공단 조성 사업과 연계한 입주기업별 맞춤형 인력 양성에 힘스겠다"고 덧붙였다.
노 후보는 “포항을 글로벌 시대에 맞춰 국제적인 인재육성과 세계 30여 개국에서 활동하는 약 3만 명의 한인 인적네트워크를 구상한다고 밝히고, 포항시의 질 높은 교육에 책임지는 엄마의 마음과 열정으로 일할 각오"라고 강조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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