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번 미용봉사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미용실을 찾기 어려운 저소득층 70세 이상 어르신들과 장애인을 위해 산호동주민센터에서 계획하고, 경남봉사미회(회장 이순자) 산호동 회원 9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5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미용봉사를 해드렸다.
미용봉사를 받은 안 모(85) 할머니는 “경제적으로 어려워 머리를 자주 못했는데 동과 봉사회에서 이렇게 찾아와서 깔끔하게 머리를 만져주니 정말 기분이 좋다”라면서 크게 만족했다.
산호동 관계자는 “미용봉사를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 매월 셋째 주 월요일 동주민센터에서 정기적으로 미용봉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