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생일상을 받은 어르신들은 "작은 방에 모여 앉아 이렇게 맛있는 점심은 내 생에 처음인것 같다"며 반가워 했다. 창원보훈지청은 관계자는 "이번 기회로 앞으로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것"을 약속했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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