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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보원 퇴소아동들의 안정적인 사회적응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이날 동보원을 방문한 강진옥 성산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은 “동보원에서 퇴소하는 아동의 안정적인 사회적응과 자립을 돕기 위해 자취생활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밥솥을 전달하게 됐다”며 “건전하고 씩씩한 사회구성원으로 잘 적응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수목 사회복지과장은 “성산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의 성품 기탁에 감사드리며, 퇴소아동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회생활에 잘 적응해 줄 것을 당부한다”면서 “지속적으로 지역자원과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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