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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문화재단(대표 조영파)은 2025년 '꿈의 오케스트라-창원' 사업에 참여할 신규 단원과 운영진(강사·코디네이터)을 공개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2월 4일부터 14일까지다.
단원은 창원특례시에 거주하는 9~15세 아동·청소년(취약계층은 18세까지)을 대상으로 구성되며 총 70명 중 이번 신규 모집 단원은 9~12세 아동·청소년 19명이다.
정기 교육은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캠프와 정기연주회 등 특별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사업 운영을 이끌어갈 강사와 코디네이터도 함께 모집한다.
강사는 바이올린, 첼로, 콘트라베이스 등 다양한 악기를 전문적으로 지도하며, 코디네이터는 사업 운영과 단원 관리를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강사 11명, 보조강사 2명, 코디네이터 1명으로 총 14명이다.
'꿈의 오케스트라-창원'은 다양한 악기와 오케스트라 합주 등 음악교육을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정서적 성장과 건강한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창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음악을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정서적으로 성장하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문화재단 누리집(cwc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5-719-7813)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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