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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포스터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기자] 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 안보군사연구원(원장 엄정호 교수)과 미래복합안보연구소가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홀에서 '우주사이버 위협과 국가안보' 주제로 미래국가복합안보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우주기술경쟁시대에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우주산업경쟁에 뛰어들면서 선제적으로 우주안보를 보장하기 위한 우주사이버보안 기술 개발 방향을 토의하기 위해 민․관․군․산․학․연의 우주사이버안보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세미나는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는 엄정호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방안보 전문가인 부승찬 국회의원, 우주전문가인 황정아 국회의원, 박인호 한국국방우주학회 공동회장(前 제39대 공군참모총장)의 축사에 이어, 이재우 한국우주안보학회 회장(건국대학교 교수)이 '국가복합안보 시대의 우주안보'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2부는 해커 관점에서 우주자산과 인프라에 대한 해킹이 가능한지, 그리고 그에 따른 대응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발표 및 우주사이버보안 및 안보 전문가들이 토론 할 예정이다.
토론은 우주사이버보안 기술 영역에서는 박기웅 교수(세종대학교)와 최현우 교수(성신여자대학교), 우주안보전략 영역에서는 이성훈 박사(국가안보전략연구원)가 맡았다.
세미나를 주관한 안보군사연구원장 엄정호 교수(대전대학교 군사학과)는 “인공위성 서비스가 우리 일상생활로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주사이버위협으로 인해서 서비스가 마비되고 송수신되는 데이터가 유출된다면, 국민들이 불안해 하고 사회질서가 무너질 수도 있다"고 세미나 개최 배경을 밝혔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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