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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아역배우 홍수아(대우초5) 학생이 거제시 상문동희망나눔곳간에 계란 40판(50만원상당)을 기부하며 추운 겨울을 나눔으로 따뜻하게 밝혔다.
홍수아 학생은 △폭싹 속았수다 △수사반장 △삼식이 삼촌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한 바 있으며 현재 각종 광고모델과 독도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홍수아 학생은 “식사를 잘 챙기지 못하는 주위의 친구들을 생각하며 영양만점 달걀을 준비했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모든 분들이 따뜻하게 명절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수명 상문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손길을 전해준 홍수아 학생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활동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부된 계란은 상문동희망나눔곳간을 통해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가정 4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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