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항시가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10일간 관내 공공 체육시설물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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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주요 체육시설 종합경기장 외 13개 구장과 주요 종목별 경기장인 구룡포 축구장 외 축구장 12개소, 연일테니스장 외 테니스장 7개소, 배드민턴장, 연일족구장 외 족구장 7개소, 송도 게이트볼장 외 게이트볼장 8개소, 농구장, 오천 문덕 풋살경기장 외 풋살경기장 8개소 등 총 91개 공공체육시설물에 대해 4개반 17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포항시 측은 “봄을 맞이해 동호단체의 야외 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체육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해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항시 관계자는 “체육시설이 방치되거나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체육시설물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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