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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교도소(소장 주정민)는 설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부산교도소와 자매결연 마을인 부산 강서구 중리이구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회관에 쌀200Kg, 과일선물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중리이구마을의 독거노인 7세대 및 사회복지시설(나눔과 행복 복지재단, 소망원) 2곳에 성금을 지원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교도소는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2009년부터 ‘사랑의 손잡기 운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교정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부산교도소 주정민 소장은 “부산교도소 직원들은 설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등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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