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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 임직원·지역민과 지역 연고 농구단 ‘응원’프로농구 6라운드 창원 LG세이커스와 서울 삼성썬더스 농구 경기 관전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2.02.1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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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과 임직원들이 14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세이커스와 서울 삼성썬더스 프로농구 경기를 관전하면서 지역 연고인 창원 LG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과 임직원이 지역 연고 농구단을 응원했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유대 강화와 활기찬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 연고 농구단 경기 관전 및 응원 행사’를 가졌다.

지난 14일 오후 창원실내체육관을 찾은 박영빈 은행장과 임직원 70여명은 ‘2011-2012 프로농구 6라운드’ 창원 LG세이커스와 서울 삼성썬더스 농구단의 경기를 관전했다.

창원 LG세이커스 농구단 응원석에 자리를 잡고 1시간 30분여 동안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또 선수들이 호쾌한 덩크슛과 허슬플레이를 선보일 때면 4천여 관중과 함께 환호했다.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은 “임직원과의 소통은 물론 지역민 그리고 고객과 교감을 나누는 유쾌한 기회였다”며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유대 강화를 위한 스포츠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영빈 은행장은 임직원과의 소통과 화합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6일에는 창원·함안·김해지역 영업점 직원 200여명과 황정민·엄정화 주연의 코미디영화 ‘댄싱 퀸’을 관람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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