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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직무대리 고영희)은 21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에서 설명절을 맞아 푸른요양병원(대표 박장식)과 함께 보훈가족을 위한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푸른요양병원(창원시 성산구 소재)은 라면 100상자를 경남동부보훈지청에 전달했으며, 해당 위문품은 생계가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전달해 드릴 예정이다.
최춘석 경남동부보훈지청 복지과장은 “보훈가족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위문품을 후원하는 푸른요양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보훈대상자를 존경하고 예우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리라 생각하며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푸른요양병원은 국가보훈부 지정 위탁병원으로 보훈가족과 지역민을 위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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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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