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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양나래 직원,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 우수상 수상고졸채용 부문에서 ‘스무살, 당당히 취업의 등용문을 열다’로 제출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5.01.1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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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인재경영팀 양나래 직원이 ‘2024년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에서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 표창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한국조세재정연구원 주최, 기획재정부 후원)’는 공공부문의 공정한 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응모는 블라인드·직무능력중심채용, 청년인턴, 고졸채용, 지역인재채용, 장애인채용 등 총 5개 분야로 진행됐다.

양나래 직원은 고졸채용 부문에서 ‘스무살, 당당히 취업의 등용문을 열다’를 주제로 직업계 고교를 선택하게 된 계기부터 채용전형별 준비한 과정까지 상세히 담은 사례를 제출해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조성돈 이사장은 “공단은 고졸자를 포함한 사회 형평적 인력 채용을 위해 지속 노력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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