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시장 박완수)는 시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을 선발하는 ‘이달의 베스트(Best) 공무원상’ 시상 제도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해 대.내외적으로 칭찬을 받은 직원이나 우수시책이나 사업을 추진하며 열심히 일한 직원들을 발굴한 후, 자체심사위원회를 거쳐 오는 3월부터 매달 5명 내외의 베스트 공무원을 선발하기로 했다.
대상자는 직원, 시민이 추천하거나 기타 언론 등을 통해 발굴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무원은 확대간부회의나 정례조회 시 표창하며, 이들 공무원은 국내.외 문화체험 등에 우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일 잘하는 직원을 발굴.시상함으로써 조직 내부의 역량강화 및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아울러 조직내부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 시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는 숨은 공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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