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대경산림개발, 영양군에 성금 300만원 기부기부로 희망을 이어가다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5.01.09 16:34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대경산림개발 대표 김영묵(전 농업경제건설국장)은 9일 영양군(군수 오도창)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희망을 나누고자 성금 300만원을 기부하며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김영묵 대표는 2020년 농업경제건설국장으로 명예퇴임했고, 40년의  공직생활 동안 영양군의 산림 분야에 많은 성과를 보이며 산림행정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퇴직 후에도 꾸준한 사회봉사와 기부활동으로 영양군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김영묵 대표는 “공직은 떠났지만 영양군을 생각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면서 "앞으로도 영양군이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퇴직 후에도 이웃을 생각해 주시는 마음이 감사하며, 보여주신 선한 나눔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