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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수 부적합 ‘밀크초콜릿’ 제품 유통판매 금지(주)오리온 제3익산공장 생산 ‘초코 클래식 미니 스페셜' 회수조치
  • 장현옥 기자
  • 승인 2012.02.1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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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주)오리온 제3익산공장이 생산한 ‘초코 클래식 미니 스페셜(밀크초콜릿, 유통기한 : 2012. 12. 27)’에서 세균수 기준 초과 검출되어 유통·판매 금지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부적합 제품은 인천광역시(남구청)가 자체적으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류를 검사한 결과, 세균수(기준 : g당 10,000이하)가 기준을 초과하여 검출(결과 : g당 140,000)된 것이다.

식약청은 부적합 판정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즉시 구입처나 제조원 (주)오리온 제3익산공장으로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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